양치할 때 피가 나거나, 잇몸이 붓고 들뜬 느낌이 들거나, 입 냄새가 지속된다면 치은염 또는 치주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치아가 흔들리기 시작했다면 이미 잇몸 뼈가 상당히 소실된 단계일 수 있어 서둘러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치아 표면과 잇몸 경계의 치석·플라그를 제거합니다. 만 19세 이상은 연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잇몸 속 뿌리 표면의 치석까지 제거해 잇몸이 다시 붙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염증 조직을 제거하는 잇몸 치료로, 진행된 치주염에 시행합니다.
치료 후에도 정기적인 검진과 스케일링으로 재발을 막는 것이 핵심입니다.
치주염으로 한번 소실된 잇몸 뼈는 저절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잇몸 치료의 목표는 진행을 멈추고 현재 상태를 오래 유지하는 것입니다. 치료가 끝난 뒤에도 정기 검진 주기를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태화올데이치과는 검진 시기가 되면 잇몸 상태를 함께 점검해 드립니다.
바쁜 직장인도 치료를 미루지 않도록 평일 저녁 8시까지, 주말·공휴일에도 진료합니다.
임플란트 주변 잇몸에도 자연치아와 같은 염증(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사용 중이라면 정기 검진에서 주위 잇몸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잇몸 치료의 효과는 매일의 관리가 뒷받침될 때 유지됩니다. 칫솔은 잇몸과 치아 경계에 45도로 대고 진동하듯 짧게 움직이는 방법이 효과적이며, 치아 사이 공간은 칫솔이 닿지 않으므로 치간칫솔이나 치실을 함께 쓰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관리 도구가 내 잇몸 상태에 맞는지는 내원 시 직접 시연하며 알려드립니다.
본 페이지의 의료 정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이며, 치료 방법과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은 내원 상담을 통해 안내드립니다.